이탈리아 양돈협회(OPS)는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고양 코엑스 홀에서 오픈하는 ‘제19회 부산 국제식품 사업전(코엑스 음식 주간)에 참가해 국내외 식품업계 관계자와 구매자를 타겟으로 이탈리아산 돼지고기 아이템의 맛과 주요 특징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탈리아 양돈협회 측에 따르면 간편식과 고품질 식품에 대한 국내 소비자들의 수요에 맞춰, 이번 전시회에서 두 가지 상품, 베이컨 안심과 허브 베이컨 안심, 풀 들 포크를 중심으로 국내 소비자들이 가정에서 쉽게 조리할 수 있음은 물론 한식과 어울리는 다체로운 요리법을 소개할 계획이다.
이번에 선생기는 여덟 가지 돈육제품은 무항생제, 이력 추적, 동물복지 지원, 배경 지속가능성 등 이탈리아 양돈협회가 적용하는 전 과정에 걸친 품질 관리 체계를 거친 제품들이다.
'발레리로 포치(Valerio Pozzi) 이탈리아 양돈협회 CEO는 “전 세계적으로 호평 받는 이탈리아산 돈육제품은 유럽 연합의 엄격어떤 제품 생산 기준에 맞게 생산되고 있고 안전성과 계속가능성, 균형 잡힌 영향, 수준 높은 맛, 우수한 품질면에서 뚜렷한 차별화를 이루고 있다.”라며, “이탈리아 양돈협회는 요번 전시회 지원을 통해 한국의 식품산업 관계자와 소비자에게 유럽의 이탈리아 돈육물건에 대한 유용하고 실용적인 정보를 제공할 수 있어 즐겁다”라고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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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대한민국 소비자들의 취향을 잘 파악해 시민들 입맛에 잘 맞는 물건을 소개함으로써 이탈리아 돈육아이템이 한국인의 일상생활에서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게 되길 기대완료한다”라고 추가로 말했다.
